면접 · SK하이닉스 / 공정기술
Q. SK 하이닉스 PT발표
하이닉스 석사 PT 진행할 때 레이저 포인터 주고 화면 앞에 서서 진행하나요? 아니면 삼성처럼 앉아서 프린트물 보면서 진행하나요?
2026.05.13
답변 4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3%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하이닉스 PT는 직무와 면접관 스타일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보통은 화면 앞에 서서 발표하는 형태가 많습니다. 레이저 포인터를 주는 경우도 있고 화면 넘기면서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삼성처럼 완전히 앉아서 프린트물만 보고 설명하는 느낌과는 조금 다른 편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석사 PT는 발표 내용 자체보다 논리 전개와 질문 대응을 더 중요하게 보는 경우가 많아서 화면을 얼마나 자연스럽게 활용하는지가 중요합니다. 슬라이드 읽는 느낌보다는 핵심만 짚으면서 설명하는 연습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실제 면접에서는 발표 후 꼬리질문 시간이 꽤 길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발표 대본 암기보다 본인 연구를 왜 그렇게 진행했는지 흐름 위주로 정리해두시는 게 훨씬 도움됩니다.
- 생생산직벗어나롯데패키징솔루션즈코사원 ∙ 채택률 0%
서서 진행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레이저 포인트 주는건 아닌걸로 알고 있고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석사 PT면접은 조직·면접장·시기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발표 화면을 띄우고 앞에서 설명하는 형태가 많습니다. 실제로 레이저 포인터나 무선 포인터를 사용하면서 발표하는 경우도 흔한 편이고, 면접관들은 앞쪽 테이블에 앉아 질문을 이어가는 구조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삼성처럼 프린트 자료 기반으로 착석 진행하는 형태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니라서, 세부 운영 방식은 사업부나 당일 면접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모니터 기반 PT나 화면 공유 형태로 진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2%멘티님. 안녕하세요. SK하이닉스 석사 PT 면접은 일반적으로 화면 앞에 서서 레이저 포인터를 활용하며 발표를 진행하는 방식이 주를 이룹니다. 연구 내용에 대한 전문성을 보여주는 자리인 만큼 면접관과 시선을 맞추며 자신감 있게 설명하는 자세가 매우 중요합니다. 앉아서 자료를 읽는 방식보다는 본인의 연구 성과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서서 발표하는 환경에 미리 익숙해지는 연습을 추천합니다. 발표 후 이어지는 질의응답 시간에도 단호하고 논리적인 답변을 유지한다면 석사급 인재로서의 역량을 충분히 증명할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sk하이닉스 면접 준비 중 질문입니다. (양산기술 피앤티)
안녕하세요, 제가 이력서와 지원서를 보며 예상 질문을 뽑고, 답변을 생각해보는 작업 진행중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클린룸 실습에서 cv curve를 측정하고 도핑농도, 산화막 두께 등을 산출해보았습니다. 해당 내용을 이력서 부분에 적었구요 ! '산화막 두께는 어떤 식으로 산출하셨나요?' 라는 관련 질문이 나온다면 'CV 측정에서 얻은 최대 정전용량과 측정한 면적을 이용해, 산화막 정전용량 관계식을 통해 두께를 계산하였습니다.' 이정도로 답변을 하려하는데, 더 파고들어서 "어떤 식인지 구체적으로 말해주실 수 있나요?"라고 추가 질문이 들어올 수도 있는건가요 ..? 소자 직무가 아닌 만큼 엄청 파고들지는 않을 것 같은게 개인적인 생각이나,, 혹시라도 해당 질문과 같은 꼬리 질문에 답변을 못하여서 제가 한 활동을 검증하지 못할까봐 걱정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Q. 삼성전자 메모리 공정기술 vs 하이닉스 양산기술
안녕하세요. 이번 하반기에 두 직무를 감사하게도 모두 합격을 하게 되었습니다. 둘 중 한 곳을 선택해야 하는데, 고민이 됩니다. 하닉은 지금은 연봉도 좋고 워라밸도 삼성보다 낫지만 HBM4는 삼성이 중간테스트가 잘 나왔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잘 나가기 시작해서 앞으로도 잘 나갈지 확신이 잘 안서는 것 같습니다. 삼성은 최근 좋은 뉴스들이 많고, 장비가 아닌 공정이라 좋으나, 업무 분위기가 하닉보다 좋지 않고, 연봉도 적어서 어디를 선택해야할 지 고민이 됩니다 .. 근무지는 크게 상관이 없습니다. 현직자분들께서는 어떤 직무를 더 추천하시나요?
Q. 반도체 공정기술 스펙 질문 + 졸업유예 고민
먼저 저는 국립대 자퇴 + 학점은행제 경영학 + 현 학교로의 편입을 했고 국립대는 2.1을 받았습니다. (한 학기가 0.24 뜸) //25년 하반기 (4-2) 에는 전부 서류 탈락했습니다. 스펙이라곤 1. 건동홍 신소재 졸업학점 3.87 (전공 3.94) 2. 오픽IH 3. 학부연구생 10개월 (신생랩이라 대부분 논문만 읽음) + 학회 포스터발표 1회 4. 공모전으로 캠퍼스 유니버시아드 대회에 3D DRAM을 주제로 참가 (예선 탈락) 5. 현재 코멘토 증착 부트캠프 (온라인교육으로 한 달 진행) 참여중 서류에 학점 영향이 매우 크게 작용함 + 스펙부족으로 서탈이 예상되어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1. 우선 렛유인에서 분석 프로그램을 이용한 반도체 공정, 설비 결함 및 상관관계 분석 교육을 수강할 예정이고 2. 반도체 공정실습을 받을 예정입니다. 추가적으로 졸업유예 해야할까요? 공백기는 똑같다고 들었습니다. 더불어 상반기 취업은 기대 안하는게 좋겠지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